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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더 조심해야 할 가을 밥상

안전하게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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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해산물이 미식가들을 유혹하는 가을이다. 9월부터 11월이 제철인 가리비, 꼬막, 전복, 게 등의 해산물은 맛과 영양이 풍부해 가을 보양식 인기 메뉴로 꼽힌다. 하지만 제철 해산물을 식탁에 올릴 때는 식재료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중독 환자의 25%가 9월~11월 발생하기 때문이다. 가을 식중독과 장염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기존 식중독 바이러스들과 달리 기온이 낮을수록 활발하게 움직이며, 6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감염성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굴, 조개, 생선 같은 수산물과 오염된 물의 섭취,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되는 노로바이러스는, 일반 수돗물의 염소농도에서도 불활성화되지 않을 정도로 저항성과 전염성이 높아 해산물 섭취 시 깨끗하게 세척하고 올바르게 조리해야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제철 해산물 섭취를 즐기는 가정이라면 식재료 손질과 생활 속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해산물 손질의 기본은 세척! 꼼꼼한 세척으로 안전하게 섭취하기

식중독과 장염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은 해산물은 손질이 까다롭다. 뻘이나 바닷속에서 잡아 올리는 해산물의 경우 모래나 이물질의 완벽한 제거가 어려워서다. 게나 새우 등은 손질하면서 손에 상처를 입을 수 있고, 다리 표면의 털에 붙어있는 이끼나 손이 닿지 않는 안쪽 부분의 이물질을 제거하기가 어렵다. 조개류는 검은 비닐봉지에 씌우거나 동전을 넣어 6시간 이상 물에 담가 해감을 해도 막상 먹을 때 모래 등이 씹히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세척이 어려운 해산물을 집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손질하고 싶다면 세척 전문 기기를 추천한다.


팩토리얼의 ‘이지더블유’는 과학적인 초음파 원리를 이용해 화학 세제 없이 오직 물로만 식재료를 자동 세척해주는 주방 가전제품이다. 조개, 게, 새우 등 해산물도 이물질 없이 깨끗하게 세척 가능하며, 소갈비 등 12시간 이상 걸리는 육류의 핏물 제거도 버튼 한 번 누르면 해결 가능하다. 일일이 손으로 세척할 필요 없이 식재료를 넣은 후 버튼만 누르면 원재료 손상 없이 강력하게 자동 안심 세척하는 제품이다. 4가지 세척 모드(야채, 과일, 곡류, 식기류)가 있어 해산물뿐만 아니라 과채류, 육류, 식기 세척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주방 필수 가전으로 각광 받고 있다.

■ 식품 세척 외 일상 속 쉽게 실천 가능한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예방법을 미리 알아두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서 칼과 도마는 채소와 육류, 어류용을 구분해서 사용하고, 조리도구를 주기적으로 삶거나 살균해 사용해야 한다. 해동된 식재료를 재냉동하면 세균 감염이나 오염의 위험이 높으므로 피해야 한다. 음식은 74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철저히 가열하여 조리해야 안전하다. 어린 아이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 세균 감염의 위험이 높으므로, 화장 실 사용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도록 철저하게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다.

 

뉴스에이 이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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